본교, AI 기반 차세대 콘텐츠 생태계 구축 위한 ‘AI 콘텐츠 얼라이언스’ 참여
본교가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콘텐츠 제작 생태계 구축을 위한 ‘AI 콘텐츠 얼라이언스’에 참여하며, 산학협력 기반의 미래 콘텐츠 교육과 연구를 한층 강화한다.
이번 얼라이언스는 CJ ENM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콘텐츠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AI 콘텐츠 제작기업 13곳, 5개의 교육기관과 함께 발족한 국내 첫 민간 주도 협력 모델이다.
본교는 실감미디어와 AI 기반 콘텐츠 분야에서 축적해 온 연구 및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AI 콘텐츠 산업의 기술 혁신과 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본교에서는 Near Real Time 4D Nerf 기반의 VFX시스템 'WITH' 개발 인력양성 사업 연구책임자인 김현석 교수와 OTT 콘텐츠 특성화 대학원 사업 연구책임자인 김지윤 교수가 참석하여 얼라이언스 협력을 공식화했다. 두 교수는 AI 기반 3D 재구성, 가상 프로덕션, OTT 콘텐츠 제작 교육 등 차세대 영상 콘텐츠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와 산학 프로젝트를 수행해오고 있다.
AI 콘텐츠 얼라이언스는 ▲차별적 AI 콘텐츠 제작 확대 ▲특화 기술 R&D ▲전문 인재 양성 ▲국내외 유통 플랫폼 확대 ▲정책 기반 조성의 5대 협력 과제를 중심으로 공동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본교는 향후 산학 협력 프로젝트를 통한 AI산업에 최적화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협력 운영하여 다양한 AI 콘텐츠 실험을 지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