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앤코 주최 The Sapphire Project, 영상·커뮤니케이션대학원 WITH 트랙 작품 전시
▲ 황윤정 ‘Jellyfish forest’
▲ 오한별 ‘Influence’
본교 영상·커뮤니케이션대학원 WITH 트랙 1기 학생들의 작품이 8월 15일 오후 6시부터(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티파니앤코(Tiffany & Co.) 주최의 해양 생태계 보호를 위한 자선행사 “The Sapphire Project – Sapphire 5th Anniversary Dinner 2025”에 초청되어 상영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시드니의 글로벌 브랜드와 유명 인사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기부 행사로, 해양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 제고와 지속 가능한 가치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행사 공식 사이트: https://www.sapphireproject.com.au/events
세계적인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Tiffany & Co.)는 글로벌 브랜드로, 전 세계적인 인지도를 갖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티파니앤코가 진행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 중 하나로,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성을 강조하는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오한별 학생의 「Influence」와 황윤정 학생의 「Jellyfish Forest」 두 작품이 초청되었습니다. 이 작품들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장르별 문화기술(CT) 전문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Near Real Time 4D NeRF 기반의 VFX 시스템 ‘WITH’ 개발 인력 양성’ 프로그램 내 AI 문화콘텐츠 연구 수업(지도교수: 김지윤, 이은우)에서 기획·제작된 성과물입니다.
특히, 두 작품은 최신 3D Gaussian Splatting(3DGS) 기술과 AI 기술을 결합해 영상미와 몰입감을 극대화했으며, 실시간 편집과 고품질 렌더링을 통해 예술성과 기술적 완성도를 동시에 인정받았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영상·커뮤니케이션대학원의 ‘3DGS & AI 제작 프로젝트’ 수업에 참여함으로써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수업은 3DGS와 AI 기반 영상 제작 프로젝트 중심 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첨단 제작 역량을 직접 체득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무형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본 프로젝트는 디스트릭트(d’strict)와의 산학협동을 통해 완성되었으며, 현재 디스트릭트의 실감 미디어 라이선싱 사업인 LED ART의 ‘d’strict × Hongik University’ 세션 아트워크로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본교 영상·커뮤니케이션대학원은 2025년도에도 디스트릭트와의 산학협동 프로젝트에 함께할 3DGS & AI 제작 프로젝트 수업 참여 학생들을 모집 중이며, 새로운 창작 환경과 기술을 경험하고 싶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