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도서전」 및 동문 신간 출간 소식 - 『오딧세이』, 예술학과 1기 한율(필명)
작성자 이병인
작성일 2020.10.16 17:32:12
조회 197

금일부터 시작한 「서울국제도서전」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동문의 신간 출간 소식을 알립니다.


「서울국제도서전」


기간 : 2020.10.16(금)~2020.10.25(일)

장소 : 온라인 개최

주최 : 대한출판문화협회

링크

 1. 공식 홈페이지 : https://sibf.or.kr/

 2.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sibf2020/

 3. 블로그 : https://blog.naver.com/sibf_


서울국제도서전은 전국도서전시회로 시작했던 1954년부터 지금까지 70년 가까이 출판사, 저자, 독자가 한자리에서 만나는 우리나라의 가장 큰 책 축제입니다. 책이라는 큰 그릇에 담을 내용을 만드는 사람들과 책을 읽는 사람들, 작가, 학자, 예술가, 편집자, 독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즐거운 마당입니다.


1995년부터 국제도서전으로 위상을 바꾸고 축제에 더해, 한국의 책을 세계에 알리고 다른 나라의 책을 한국에 알리는 문화 외교와 무역의 중심으로 성장했습니다. 한국의 문화적, 예술적, 학문적 성장과 더불어 세계에서 손꼽히는, 아시아의 대표 도서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서울국제도서전은 매년 해외도서전의 한국관을 운영하고 주빈국 행사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세계를 서울에 모아 교류하고, 세계로 나가 한국의 책과 문화를 소개하고 교류합니다.


2020서울국제도서전은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실현 가능한 대면 행사와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행사가 혼합된 형식의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 출판계가 그 동안 쌓아왔던 역량을 총 동원해 ‘위드 코로나(With Corona)’ 시대를 대비하며, 새로운 도서전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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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예술학과 1기 동문 한율(필명)의 신간 『오딧세이』에 관한 내용이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예술학과 87학번입니다예술학과 1기입니다이번에 소설을 썼습니다제목이 오딧세이입니다호머의 오딧세이에서 제목을 빌려왔습니다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즈는 주인공 이름을 빌리면서 미시적인 세계를 그리고 있다면저는 호머의 오딧세이처럼 광활한 세계관을 가지고 이 소설을 만들었기 때문에호머선생에게 빚을 진다는 기분으로 그냥 오딧세이라 했습니다대신 호머선생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소설 창작에 매달렸습니다.

 

예술학과 후배들에게 이 소설을 소개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문학세계사에서 이번 10월 8일에 출판되었습니다매우 따끈따끈하지요문학세계사 포스트(https://post.naver.com/my.nhn?memberNo=32550539)에 들어가면 오딧세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 5가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서울국제도서전이 오늘 시작했습니다. ‘서울국제도서전’ 사이트에 들어가 출판사부스로 다시 들어갑니다.(http://sibf.or.kr/publisher/81그러면 문학세계사 부스에 제 소설 오딧세이가 첫 번째 창에 있습니다주력도서로도 만날 수 있구요.

 

네이버같은 포탈에서 한율 오딧세이’ 치면 제 소설 오딧세이에 관한 이야기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잘들 읽어보시고단순히 예술학과 선배의 소설이라고 생각지 말아주시고재미있는 소설이니 한번 보아주시고 읽어주세요우리 나중에 좋은 일로 만납시다한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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